바닷속 암초등 서식하는 생태환경과 비슷한 보호색을 띠고 있습니다.
전복 규격용 아이스박스에 해초류를 덧 깔고, 아이스팩을 채워 살아있는 상태로 싱싱 배송됩니다.
1kg에 6~8마리 = 165,000원
자연산과 양식전복의 차이점
자연산전복은 껍질에 각종 부착물이 많이 붙어있고, 육질이 양식에비해 쫄깃쫄깃하고,
단백하며 맛과 향이 더 좋습니다. 자연산은 양식에 비해 성장속도가 느리며,양식전복에 비해 생명력이 약해서
간혹 배송중에 기절해있거나 죽어버리는 경우가 더러있습니다.
양식전복은 껍질에 부착물이 적고 매끈하며,푸른색을 띠고, 자연산에비해 생명력이 강하여 배송중에
죽는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둘다 미역이나 다시마 등 해초류를 먹고 삽니다.
아래는 자연산 전복과 양식전복의 비교 사진입니다.
양식전복은 껍질 색깔이 푸르고 표면형태가 매끈하여, 자연산과 확연히 차이가 난답니다.
위 그림의 파란 소쿠리가 양식전복 // 아래 빨간 소쿠리가 자연산 전복입니다.
자연산 전복 채취해역 = 남해군 홍현 앞바다
해녀가 작업(잠수)하는 모습
전복 손질하기
우선 전복을 고운 솔로 문질러 밍그덕 거리는 것을 깨끗히 씻어냅니다.
숟가락이나 칼 끝부분으로 껍질과 붙어 있는 부분을 강하게 밀어 떼어낸 후
내장이 터지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살덩이를 들면 껍질 가장자리에 살과 연결이 되어 있는 막 비슷한게 있습니다.
오른 손으로는 살덩이를 왼손으로는 껍질을 잡고 연결부분 끝 가장자리를 오른손으로
쭉 돌려 주면 내장과 함께 떨어져 나옵니다.
내장을 조심스럽게 떠어 내고 , 내장끝에 보면 모래가 쬐끔 들어 있답니다.
그걸 칼로 잘라내시든가, 아님 뒤집어서 깨끗이 속을 씻어 냅니다.
전복죽 맛있게 끓이기
내장은 듬성듬성 다져서 따로 접시에 담아 놓고
전복살은 얇게 어슷어슷 썰어서 준비해 둡니다.
불린쌀을 참기름으로 볶습니다.
쌀이 참기름을 듬뿍 흡수할 수 있도록 , 충분히 볶아주어야 죽에 기름기가 뜨지 않습니다.
쌀을 충분히 볶은뒤 , 다져서 준비해둔 내장을 넣어 같이 볶습니다.
쌀의 5~6 배의 물을 붓고 중간중간 저어가며 죽을 끓입니다.
전복은 쌀이 ⅔ 정도가 풀어져 풀기가 생긴 후 넣어 같이 끓여 줍니다
마지막에 소금(천일염)으로 간을 합니다.
소금간을 미리하면 죽이 삭아서 쌀과 물이 분리되기 때문에 풀기가 없는 죽이 됩니다.
전복을 미리 넣어 끓이면 살이 단단해져 맛이 없습니다.
전복을 나중에 넣으면 국물이 우러나지 않을까 걱정을 하는데, 맛차이는 별로 없습니다.
물을 넣을 때 육수(조개국물이나 ,다시마멸치국물)를 따로 만들어 넣으면 더욱 좋습니다.
전복의 영양가
시신경의 피로회복을 돕는 ***가 있는 전복은 회로 먹어도 별미이고 잘게 썰어 죽을 끓여도 맛이 일품입니다.
전복 내장을 손질해서 넣어야 제맛을 낼 수가 있습니다.
조개류 중에서 가장 귀한 것으로 치는 전복은 크고 두꺼운 껍질에 싸여 있는데, 단백질과 비타민 A가 특히 많으며
자양, 강장에 뛰어난 ***를 발휘합니다. 따라서 몹시 허약할 때 전복죽을 끓여 먹으면 기운이 납니다.
산란기 전인 봄에서 여름철에 가장 맛이 좋습니다.
![]() | ||||||||||||
|
상품후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